위해에서 하루 밤을 보내고 (4성급 호텔 깨끗해요) 담날 아침 제남으로 출발을 했지요 제남까지 가는 거리가 540킬로미터 서울에서 부산을 거쳐 제주가기전 바다로 퐁당...... ㅋㅋ 엄청난 거리를 내 아방이(아반테)와 같이 4대의 차량이 미리 총알 장전하고(기름넣고) 물도 사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드뎌 출발........
차량끼리는 무전기로 교신을 하면서....... 평균속도 140킬로로 달리는데 굴곡이 없어 그냥 쭈~~~~욱 가데요.ㅋㅋ 그렇게 7시간을 달려 제남에 도착했지요 중간에 휴게소에서 점심을 중국식 부페로 먹고 (부페? 이글씨가 맞나? 썩었다는 느낌이 조금 드네 ㅋㅋㅋ) 제남의 은좌천성호텔에 여정을 풀고(호텔이름 멋있다 은좌천성)우린 광장공원을 거닐었어요.ㅋㅋ (무슨 연애담 쓰는것 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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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시내의 광장공원 |
공원 엄청 넓은데 여기서 연날리는 할아버지들이 엄청 많아요 연도 엄청 길게 해서 날리더라구요 ㅎㅎ
저기 가운데 있는 탑이 중요한 탑인가봐요 탑 주위에 경비를 세워놨어요 ㅎㅎ 누가 가지고 갈까봐 그랬나?
그리고 우린 표돌천으로 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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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돌천 |
전 표돌천 그러길래 첨에는 무슨 독일 축구 국가대표의 포돌스키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근데 제남의 땅속에는 7개의 수맥이 흐르면서 그 수맥의 물이 땅위로 치솟아 오를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보러 온것이 표돌천입니다 위의 사진은 물이 어떻게 흘러서 땅속을 거쳐 땅위로 올라오는걸 알려주는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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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돌천 잉어들 |
물이 너무 맑아서 물속의 잉어들이 다보입니다. 물도 맑고 깨끗하고 사람 몸에도 굉장히 좋다고 하네요
이 물에 목욕하면 피부가 좀 고와 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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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돌천의 대나무숲 |
사진 기술이 안좋아서 흔들렸어요 쬐금 양해 구합니당......ㅎㅎ
헉 윤씨 아저씨 여기서 또 폼잡고 있네..........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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