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위해에 도착한 일행은 바로 적산 장보고 기념관을 둘러보고
위해로 돌아 옵니다.
돌아오는 과정과 그다음날 제남 가는 길, 제남의 광장공원과 표돌천을 둘러보는 장면들 입니다.
위해의 합경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길가 과일파는 곳에서 과일을 듬뿍 샀습니다.
호텔 앞마당에서...ㅎㅎㅎ
제남가는 고속도로 휴계실의 뷔폐식당에서 점심...
이게 머라우~~~엄마는 묻고 아들은 이미 맛본 후인지...표정이 별로네요....ㅎㅎㅎ
제남의 호텔에 도착 후 광장공원과 표돌천을 보기위해 도보로 출발 합니다.
위해에서 540km를 운전한 뒤라 걷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넓직한 광장으로 조성된 고원입니다. 여름에는 무척 더운 곳이기 때문에 밤에는 온 시민이 이곳에 나와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사람이 많이 모입니다.
광장의 시작부분에 옛날 유명하신 분들의 동상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모두들 협회 중국 박실장의 설명에 귀 기울이는 중입니다.
누구시더래유...
광장의 남쪽에 잇는 탑입니다.
대단히 귀중해 뵈지 않는데 보안원이 24시간 지키고 있습니다.
광장에는 연을 날리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중국사람들은 연날리는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중국에서는 횡단보도 건너기가 무섭습니다.
표돌천공원입구에서...
드디어 표돌천 중에서 가장크고 힘차게 솟아나는 샘물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뒤쪽에 물이 솟아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이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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