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문화 관련 상품 수출입에 '녹색통로' 개설
한류 열풍으로 한국 드라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베이징에서는 베이징 문화창조사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TV 영상물 수입과 관련한 통관 절차를 간편화 할 계획이다.
베이징 세관은 20일 <베이징 문화창조산업 발전지원대책>을 발표하고, 각종 문화 관련 상품 수출입에 ‘녹색통로’를 개설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통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세관은 지정 부처를 세워 TV 영상물의 수입, 제작, 방영 등을 허가받은 베이징 기업의 TV 영상물 수입을 집중관리하도록 하고, 그에 상응하는 관리 방법을 제정하기로 했다.
수입회사는 지정 부처를 통해 수입 물품에 관한 기록, 심사 허가, 세관신고 등의 수속을 한꺼번에 처리하고, 곧 바로 항구에서 화물을 찾을 수 있어 그 동안 번거로웠던 통관 절차가 한결 간편해진다.
베이징에서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문화창조산업에는 TV 영상물 외에도 문화·예술 공연, 판권무역, 애니메이션과 인터넷게임 소프트웨어 거래, 광고 및 전시, 골동품 및 예술품 거래, 문화·여행 등이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분야의 통관 수속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예를 들면, 베이징에서 대규모의 문화·예술 공연이 열릴 경우, 베이징 세관은 전용 통관 창구 및 여행객 전용 통로를 개설하고, 우수 기업에게는 빠르고 간편한 통관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자 통관 수속, 인터넷 세금 납부, 통관 예약 등 한 발 앞선 제도를 도입해 베이징 문화창조산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온바오 베이징 한미혜]
한류 열풍으로 한국 드라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베이징에서는 베이징 문화창조사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TV 영상물 수입과 관련한 통관 절차를 간편화 할 계획이다.
베이징 세관은 20일 <베이징 문화창조산업 발전지원대책>을 발표하고, 각종 문화 관련 상품 수출입에 ‘녹색통로’를 개설하고 빠르고 효율적인 통관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징 세관은 지정 부처를 세워 TV 영상물의 수입, 제작, 방영 등을 허가받은 베이징 기업의 TV 영상물 수입을 집중관리하도록 하고, 그에 상응하는 관리 방법을 제정하기로 했다.
수입회사는 지정 부처를 통해 수입 물품에 관한 기록, 심사 허가, 세관신고 등의 수속을 한꺼번에 처리하고, 곧 바로 항구에서 화물을 찾을 수 있어 그 동안 번거로웠던 통관 절차가 한결 간편해진다.
베이징에서 중점적으로 지원하는 문화창조산업에는 TV 영상물 외에도 문화·예술 공연, 판권무역, 애니메이션과 인터넷게임 소프트웨어 거래, 광고 및 전시, 골동품 및 예술품 거래, 문화·여행 등이 있으며, 앞으로 이러한 분야의 통관 수속도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예를 들면, 베이징에서 대규모의 문화·예술 공연이 열릴 경우, 베이징 세관은 전용 통관 창구 및 여행객 전용 통로를 개설하고, 우수 기업에게는 빠르고 간편한 통관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전자 통관 수속, 인터넷 세금 납부, 통관 예약 등 한 발 앞선 제도를 도입해 베이징 문화창조산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온바오 베이징 한미혜]